협회소식

문화유산 3D프린팅 DB활용 교육

3D프린팅강사협회
2018-02-20 17:21
조회수 545

문화재라고 하면 웬지 딱딱하고 어렵습니다.

유적지까지 먼거리를 이동해야 하지만, 정작 그 가까이까지는 함부로 들어가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책이나 백과사전 정도를 보는 것이 전부일 겁니다.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역사에 대해 관심을 잃게 되는 건지도 모릅니다.


지난 수년간 우리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3D DB로 축적해 온 문화재청과

양질의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3D프린팅 교육 활성화에 힘 쏟고 있는 3D프린팅강사협회가 만나

문화유산 DB를 활용한 3D프린팅 체험 교육을 의왕부곡중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3D프린팅 외 디지털탁본, 홀로그램, VR 등 다양한 체험 학습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국으로 불법 반출되었다가 2017년 6월 반환된 우리의 너무도 소중한 문화유산인 현종어보와 문정왕후 어보를 똑같은 모양, 똑같은 무게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주까지 직접 가지 않아도 VR기기를 통하여 학교 교실이 국립전주박물관이 됩니다.

문화재와 3D기술이 만나 더욱 생생하고, 재밌는 역사 교육, 과학 교육이 되었습니다.




아래에서 2017년 12월 8일 의왕부곡중학교에서 진행한 문화유산 DB활용 교육에 관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242116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8513&kind=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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