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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 모집 개요 및 일반형·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비교표

3D프린팅강사협회
2019-02-27
조회수 2286

올해 메이커 스페이스 55개소 추가 조성을 위한 주관기관 모집이 공고됐다. 올해는 메이커 활동에 대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 대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메이커 스페이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로 구축되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교육과 체험’ 중심의 일반형 공간 52개소와 전문창작과 창업연계 기능의 전문형 공간 3개소이다. 모집 개요는 다음과 같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개요


사업 목적

ㅇ 혁신적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적으로 조성하여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

('18) 65개소 → ('19) 120개소 → ('22) 350여개(누적) 확대 추진


사업 내용

ㅇ (개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창작활동공간을 조성

ㅇ (기능) 지원 기능에 따라 일반랩, 전문랩으로 구분하여 메이커 교육․창작활동 및 창업․사업화 연계 지원

                (일반랩) 일반인 대상 메이커 입문 교육 및 창작활동 체험 지원

               (전문랩) 전문 창작활동, 시제품 제작 및 창업지원 인프라 연계 사업화 지원

ㅇ (지원) 장비 구입 및 시설 구축, 공간운영 등 소요 비용

개소당 지원규모 : (일반랩) 2.5억원 내외, (전문랩) 30억원 내외

지자체·민간 등 매칭(전문랩 30% 이상, 일반랩 20% 이상) 의무화



추진 실적(2018년)

ㅇ 전국 공모를 통해 65개 기관(전문랩 5개, 일반랩 60개) 선정

민간․공공단체 등을 대상으로 전국 공모 후 사업계획, 인프라 등 평가(서류․현장․대면)

ㅇ 기관별 공간 리모델링, 장비 구축 후 '18.10월말부터 순차적 개소․운영 중


추진 계획(2019)

전국 55개소 내외(전문랩 3개 내외 포함) 추가 조성

사업 공고(2.15), 신청․접수(3월 26일까지), 평가․선정(5월말), 공간 구축(~8월) 및 운영(9월~)


메이커뉴스 이성주 기자(editor.maker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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